해설

안내

SCENEDIA 이용 안내

사이트 소개, 활용 팁, 그리고 작품마다 붙는 수위(노출 단계) 5단계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.

SCENEDIA은 드라마웨이브, 비비숏, 스토릴, 아이드라마, 넷숏, 플릭릴, 틱톡 — 여러 앱에 흩어진 BL 숏드라마를 한 곳에 모아 정리하는 사이트입니다. 앱마다 BL을 부르는 이름이 다르고, 필터가 없는 곳도 있고, 같은 작품이 다른 이름으로 올라오기도 해서, 직접 켜서 확인한 내용을 여기에 모읍니다. 작품 카드에는 소재·관계·배경 태그, 총 화수, 줄거리, 그리고 다른 이용자들이 남긴 감상이 함께 붙습니다. 검색창에 제목이나 소재를 입력하거나, 태그 칩을 눌러 좁혀볼 수 있고, 정렬 버튼으로 최신순·무료 많은 순·짧은 순·별점순·가나다순으로 바꿔볼 수 있습니다. 오른쪽의 "안 본 것 / 본 것" 버튼은 내가 표시해둔 감상 여부로 목록을 나눠줍니다. 로그인 없이도 감상을 남길 수 있고, 이때는 임의의 닉네임이 자동으로 붙습니다. 가입 회원의 닉네임에는 빨간 글씨와 체크 표시가 붙고, 그 글이 본인 것일 때는 배경이 채워진 체크로 한 번 더 구분됩니다. 닉네임을 누르면 그 사람의 활동 페이지로 이동해 그동안 남긴 감상과 만든 추천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. 투표 티켓은 매일 자정에 3장씩 새로 채워지며, 순위 페이지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에 쓸 수 있습니다. 작품 카드 상단에는 "수위" 배지가 붙습니다. 이건 그 작품의 스킨십·노출 수위를 미리 가늠할 수 있게 저희가 5단계로 나눈 것입니다. S0 — 스킨십 없음. 손잡기나 포옹 정도까지만 나오고 그 이상의 스킨십은 없는 작품입니다. S1 — 키스까지. 키스 장면은 나오지만 그 이상으로 진행되지는 않습니다. S2 — 침대신 암시. 잠자리 장면이 나오긴 하지만 조명이 꺼지거나 장면이 전환되는 식으로 직접적으로 묘사하지는 않습니다. S3 — 직접 묘사. 잠자리 장면이 화면에 구체적으로 나옵니다. S4 — 노출 높음. 노출과 묘사 수위가 가장 높은 작품입니다. 빨간 배경으로 채워진 배지는 저희가 직접 시청해 확인한 수위이고, 회색 점선 배지("정보 없음")는 아직 아무도 확인하지 않은 작품입니다. 감상을 남길 때 수위 항목을 직접 골라 제출할 수도 있는데, 이건 각자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는 개인 기록이라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습니다 — 저희가 직접 확인해 배지로 확정하기 전까지는 사이트 전체에 공개되는 값이 아닙니다. 수위 표시는 참고용입니다. 앱이 업데이트되면서 장면이 바뀔 수 있고, 같은 작품도 버전(더빙판, 자막판 등)에 따라 편집이 다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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